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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여성플라자 피움서울(舊.국제회의장)
20대 부부의 초단기 준비, 3개월 만에 완성한 결혼식
서울시 신혼부부유형 청년안심주택에 당첨되어 혼인신고를 하게 된 후,
처음에는 결혼식을 하지 않고 가족이 되려 했습니다.
그러나 가족분들의 아쉬운 마음에 결혼식을 찾아보게 되었고,
공공예식장이라는 좋은 제도를 알게 되어
결혼식을 확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그린웨딩포럼 박진희 디렉터님 덕분에,
곤란한 상황이 발생했던 것도
정말 부드럽게 상황을 정리하고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.
서울시의 대관료 무료, 비품비 100만 원 지원도 너무 좋았으나,
진심으로 디렉터님의 빠르고 친절한 응대와
융통성 있는 제시, 강요 없는 추천이
너무나도 감사하고 큰 도움 되었던 것 같습니다.
덕분에
신랑신부 둘 다 20대 중반이라는 비교적 어린 나이 진행하고
7월 계약-10월 예식이라는 초단기 진행,
예식 한 달 앞두고 예식장 변경이라는
매우 큰 사안이 있었음에도
놓치는 것 없이 온전히 성황리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.
식장 또한 대관료 무료라는 것이 믿기지 않게 잘 준비었던 터라,
하객분들도 불편함 없이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었던 듯합니다.
갑작스럽게 하게 된 결혼식이라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,
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좋은 제도를 마련해 준
서울시와 준비 과정 내내 믿음직하게 함께해 주신 박진희 디렉터님에
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.
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. ☺

